적시타 날리고 몸 던져 수비…이정후의 부진, 오늘로 끝!

전영희 기자 2026. 9. 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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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0으로 맞선 4회초 투아웃 2,3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 선수!

초구를 공략해 2타점 적시타로 연결했습니다.

6회초 다음 타석에서도 잘 맞은 안타성 타구를 날렸지만요.

우익수의 이런 다이빙 캐치에 걸린 게 참 아쉬웠습니다.

9회초 마지막 타석도 배트 중심에 맞혔지만, 3루수 직선타로 물러나면서 운이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수비도 좋았습니다.

8회말 원아웃 2루 상황에서 안타성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내면서 실점을 막아 냈는데요.

최근 부진했던 이정후는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고 시즌 타율은 2할8푼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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