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차별 묵인 의혹 청문회서 답변”
KBS 2026. 9. 7. 18: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오늘 인사청문회 준비단 출근길에 과거 단체 활동 시절 '성차별적 지침 묵인' 의혹에 대한 질문을 받자 "청문회에서 말씀드리겠다"며 답을 피했습니다.
이 밖에 의원직 겸직 여부나 청문회 전 사퇴 의사 등을 묻는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은 채 자리를 옮겼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오늘 인사청문회 준비단 출근길에 과거 단체 활동 시절 '성차별적 지침 묵인' 의혹에 대한 질문을 받자 "청문회에서 말씀드리겠다"며 답을 피했습니다.
이 밖에 의원직 겸직 여부나 청문회 전 사퇴 의사 등을 묻는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은 채 자리를 옮겼습니다.
한편 남편인 기본소득당 박기홍 최고위원은 용 후보자와 당이 의원실 보좌진과 당 지도부를 가족 또는 측근들로 채웠다는 논란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당에서 하나하나 해명하겠다고 답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위험한 선택에 대가 따른다” 한국어로 쓴 이란의 섬뜩한 경고 [지금뉴스]
- [단독] 경찰, 김병기 뇌물 6,700만 원 추산…차남 ‘무노동 급여’ 등
-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는 ‘검찰 출신’…낙점 이유 물었더니 [지금뉴스]
- “○○에 흔들리지 않을 것”…선관위 특검, 현판식에서 한 말이 [지금뉴스]
- 카페 냉동창고서 60대 여성 시신…‘상품권 업자’ 용의자 검거
- 불꽃축제서 시민들에게 딱 걸렸다…불법촬영에 모의총기 소지까지 [이런뉴스]
- [크랩] “조던 신화의 몰락?”…S&P100에서도 퇴출됐다는 나이키 근황
- “추석에도 갈 곳 없어”…국가폭력 생존자들, 부산시에 ‘배상 이후’를 묻다
- 같은 날 터진 화산 4개…인도네시아 전역 화산재 뒤덮여 [지금뉴스]
- 러닝 크루 ‘민폐’ 참다못한 고궁박물관의 경고문 [잇슈#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