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와 결혼 후 '확 달라진 모습'…4달 만에 근황 [RE:스타]

강지호 2026. 9. 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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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 출신 가수 용준형이 약 4개월 만에 게시글 피드를 업로드한 가운데 결혼 후 눈에 띄게 달라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용준형은 지난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공개 열애 약 9개월 만인 같은 해 10월 11일 서울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했던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걸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고, 결혼 후에도 개인 계정을 통해 일상을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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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그룹 비스트 출신 가수 용준형이 약 4개월 만에 게시글 피드를 업로드한 가운데 결혼 후 눈에 띄게 달라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용준형은 지난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약 4개월 만에 새 게시물을 올린 그는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용준형의 모습이 담겼다. 두건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강가에서 러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동안 개인 계정 활동이 뜸했던 만큼 오랜만에 공개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렸다.

현아 역시 지난 4일 개인 계정을 통해 LA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결혼 2년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나란히 여행을 즐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2024년 1월 각자의 계정에 나란히 손을 잡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직접 알렸다. 이후 공개 열애 약 9개월 만인 같은 해 10월 11일 서울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당시 두 사람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진행했다. 오랜 시간 동료로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데 이어 부부가 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 멤버로 데뷔해 '쇼크', '픽션', '비가 오는 날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그룹을 떠난 뒤에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의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현아 역시 포미닛 활동을 거쳐 솔로 가수로 활약했다.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했던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걸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고, 결혼 후에도 개인 계정을 통해 일상을 공개해왔다.

강지호 기자 / 사진= 용준형,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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