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 건강 이상설 해명 "삐쩍 말랐다고? 거의 60세라 안 자면 회복 느려"

장아름 기자 2026. 9. 7. 1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god(지오디) 리더 박준형이 건강 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박준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썹맨' 보고 걱정해 주는 많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왔다"며 "'어디 아프세요' '너무 피곤해 보여요' '너무 삐쩍 말랐어요' '갑자기 너무 말라서 얼굴 목이 쭈글쭈글해졌어요' 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준형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god(지오디) 리더 박준형이 건강 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박준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썹맨' 보고 걱정해 주는 많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왔다"며 "'어디 아프세요' '너무 피곤해 보여요' '너무 삐쩍 말랐어요' '갑자기 너무 말라서 얼굴 목이 쭈글쭈글해졌어요' 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준형은 이어 "'와썹맨'을 비행하고 미국 갔다 오자마자 잠 한숨도 못 자고 와서 곧바로 찍은 거라 완전 별로인 상태였다"며 "알다시피 '와썹맨'은 진심 조명 같은 것 없이 생으로 찍는다, 빛이 들어오는 창가를 뒤로 두고 찍으면 더 안 좋게 나오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준형은 "40대 후반 코로나 전까지 더 어렸을 땐 비행을 12시간을 하든, 20시간을 하든 잠 한숨도 안 자더라도 몇 시간이면 얼굴 상태가 프레시하게 좋아졌지만 이제는 거의 60세가 돼서 하룻밤을 안 자면 회복 시간이 더 걸린다"고 토로했다. 더불어 "잠을 자야 회복된다"며 "걱정해 줘서 고맙고 비판 글도(때려주고 싶지만) 고마워, 나한테 그만큼 신경 써줘서"라고 전하며 "다들 내 걱정 그만하라"고 재차 당부했다.

한편 박준형은 1969년 7월생으로 현재 만 57세이며 세는 나이로는 58세다. 1999년 god로 데뷔한 뒤 '국민 그룹'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5년 14세 연하의 승무원 출신 비연예인과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뒀다. 현재 구독자 196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와썹맨'에 출연 중이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