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석상…뉴진스 활동 재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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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 해린(20)이 약 1년 6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해린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크리스챤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스테이지' 팝업 스토어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해린이 취재진 카메라 앞에 선 것은 지난해 3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의 전속계약 관련 가처분 심문기일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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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고양이를 닮은 인형 같은 비주얼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그룹 뉴진스(NewJeans) 해린(20)이 약 1년 6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해린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크리스챤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스테이지’ 팝업 스토어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블링블링한 블랙 의상에 화이트 카디건을 매치한 해린은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유의 고양이를 닮은 인형 같은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현장에 모인 취재진의 카메라를 사로잡으며 오랜만의 공식석상에서도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해린이 취재진 카메라 앞에 선 것은 지난해 3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의 전속계약 관련 가처분 심문기일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둘러싼 분쟁을 이어왔다. 이후 지난해 12월 해린과 혜인, 하니가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다. 해린은 소속사 복귀 후 처음으로 공식적인 대외 행사에 참석하며 향후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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