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결혼' 백진희, 캐나다 브이로그 속 '예비 남편' 있었나?…'男 지인' 재조명 [MHN:픽]
서은수2026. 9. 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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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캐나다 여행을 담은 브이로그가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7일 백진희는 캐나다에 거주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내년 1월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백진희 소속사 측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예비남편과 연애를 이어왔다고 전해졌으며, 결혼 생활 역시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MHN 서은수 기자) 배우 백진희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캐나다 여행을 담은 브이로그가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7일 백진희는 캐나다에 거주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내년 1월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백진희 소속사 측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예비남편과 연애를 이어왔다고 전해졌으며, 결혼 생활 역시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비연예인 직장인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출처:채널 '지니이즈백'
지난 7월 백진희의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나홀로 CA 토론토 여행~ 캐나다 3대 스테이크 먹방, 도서관 공부, 하버스퀘어파크 힐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주말을 맞은 백진희는 두 번째 캐나다 브이로그에서 "저의 아주 미미한 지인들에게 호출을 해서 토론토의 3대 스테이크집을 가 볼 거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홀로 커피를 즐긴 뒤 식당을 방문한 백진희는 마주보고 앉은 지인에게 "여기도 예약해야 올 수 있는 거냐"고 궁금해했다. 남성 지인도 "겨우 한 거다. 한 자리 남은 거다"라고 답했다.
출처:채널 '지니이즈백'
백진희는 두 명의 남성 지인과 함께 식사를 즐겼다. 빵과 와인, 스테이크를 즐기며 자연스러운 대화와 함께 식사를 이어갔다.
이에 공교롭게도 최근 공개된 캐나다 여행 영상에 등장했던 남성 지인에게도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영상 속 남성이 백진희의 예비남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백진희 역시 영상에서 해당 남성을 지인으로 소개했을 뿐 구체적인 관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출처:채널 '지니이즈백'
백진희가 앞서 자신의 채널에서 밝혔던 연애관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당시 백진희는 '연애 시작이 어려운 이유'를 주제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특히 '먼저 고백하기 무서워서'와 '거리가 멀어서'라는 선택지가 나오자 장거리 연애에 대한 확고한 생각을 밝혔다. 백진희는 "거리가 멀어서 시작이 어렵지는 않을 것 같다"며 "거리든 어떻게든 물리적인 것이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