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은 좋겠네...이솔이, '8천 원' 초저렴 원피스→휴양지 만끽 [MHN:피드]

서은수 2026. 9. 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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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여행 중 8천 원대 저렴한 의상을 입고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전했다. 이솔이는 7일 계정에 말레이시아의 한 리조트에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그는 8천 원대 저가 의상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하며 "무려 8천원 착장이다. 딱 여름나라 옷이긴 하지만 퀄리티 나쁘지 않던데"라고 적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8천 원짜리 옷인데 핏이 너무 좋다"거나 "나시르막 사진을 보니 당장 말레이시아로 떠나고 싶다"며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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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리조트서 현지 음식 추천 및 저가 의상 핏 공개
출처:이솔이
(MHN 서은수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여행 중 8천 원대 저렴한 의상을 입고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전했다.
이솔이는 7일 계정에 말레이시아의 한 리조트에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그는 8천 원대 저가 의상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하며 "무려 8천원 착장이다. 딱 여름나라 옷이긴 하지만 퀄리티 나쁘지 않던데"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옷 구매 정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출처:이솔이
사진 속 그는 야자수가 늘어선 휴양지 수영장 앞에서 노란색 탑 상의에 흰색 미니 프릴 스커트를 입고 붉은 음료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어 리조트 내 식당에서 샐러드와 빵을 즐기거나 자연을 만끽하는 등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그는 현지 음식인 나시르막과 락사를 추천하며 음식에 대해 설명한 뒤 "제 입맛엔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
출처:이솔이
이를 본 누리꾼들은 "8천 원짜리 옷인데 핏이 너무 좋다"거나 "나시르막 사진을 보니 당장 말레이시아로 떠나고 싶다"며 반응했다. 휴양지의 풍경과 음식에 공감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솔이는 지난 2025년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그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며 여성 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에 큰 좌절을 겪었다고 전했다.
출처:이솔이

이후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약물 치료와 정기검진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7월 정기 추적 검사에서는 "좋은 결과 받고 왔다"며 긍정적인 상태임을 알려 많은 응원을 받았다.
제약회사 직원 출신 이솔이는 지난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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