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 스토킹 수사받던 30대 숨져…경찰 “사건 종결”
허나우 기자 2026. 9. 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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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을 스토킹한 혐의로 수사를 받던 30대 남성이 경찰의 신병 확보를 앞두고 숨졌다.
7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청주흥덕경찰서는 지난달 22일 오후 6시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30대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A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신병 확보에 나섰으나, A씨가 숨진 뒤 약 10분이 지나 현장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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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초 입건 후 출석 요구 여러 차례 불응…경찰 “주거지는 다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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