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FALCON팀, 로봇항공기 경연대회 우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학생들이 AI(인공지능) 기반 완전 자율비행 기술로 우주항공청의 24회 로봇항공기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청주대는 무인항공기학과와 항공기계공학과 학생 13명으로 구성된 FALCON팀이 이 대회 정규 부문에서 이렇게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학생들이 AI(인공지능) 기반 완전 자율비행 기술로 우주항공청의 24회 로봇항공기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청주대는 무인항공기학과와 항공기계공학과 학생 13명으로 구성된 FALCON팀이 이 대회 정규 부문에서 이렇게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로봇항공기 경연대회에서 정규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FALCON팀이 AI를 탑재한 수직이착륙 무인기 기체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청주대학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7/inews24/20260907150131537aqbp.jpg)
최근 경남 진주시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대회에는 정규 부문과 중급 부문에 전국 대학 80개 팀이 참가했다.
FALCON팀은 날개 길이 2m의 수직이착륙기에 AI 온보드 시스템을 적용해 카메라 영상으로 조난자를 자동 인식하고 구조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이륙부터 조난자 탐색·구조, 복귀와 착륙까지 전 과정을 사람의 조작 없이 수행하는 완전 자율비행을 구현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문정호 청주대 무인항공기학과장은 “학생들이 무인기 설계와 제작, 소프트웨어 개발, 비행시험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실무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며 “AI와 항공우주 기술을 융합한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젠슨 황 "GPU 40만개 추가 가동"…AI 인프라 더 커진다
- 유튜브 방송 중 '길로틴 초크'...츨연자 기절에 경찰 격투기 선수 수사
- 여의도 불꽃놀이 현장에서⋯'10대 여성 다수 불법 촬영 혐의' 50대 체포
- 숙소에서 女 간부에게 "같이 놀자" 한 공군 병사⋯군기교육 5일 처분
- 중1에게 탁구채 2개 14만원에 팔아⋯가격표도 없었고 환불도 완강히 거부
- 백진희, 캐나다서 만난 연인과 내년 결혼…"서울 오가며 활동 병행"
- 파주 카페 냉동 창고에서 60대 여성 시신 발견⋯카페 운영자 긴급체포
- 미국·스페인도 잡았다⋯한화에어로, K9 자주포 수출 비법은
- 靑, 또 '인사 참사'…'쇄신' 대신 '부실 검증' 책임론 확산[여의뷰]
- '부자 아빠' 기요사키 "내 빚 1.6조원⋯나 따라 하면 안 된다"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