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큐티 속 숨겨진 섹시美…180도 다른 매력으로 ‘캐치 캐치’

강민경 2026. 9. 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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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9월 6일 최예나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예나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무대 의상으로 갈아입은 최예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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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공식 소셜미디어
최예나 공식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최예나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9월 6일 최예나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예나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시상식 '2026 SKA'에 참석한 최예나의 모습이 담겼다.

최예나는 '2026 SKA' 대기실에서 셀카를 촬영했다. 그는 포토월 행사에서 입은 의상을 그대로 입고 사진을 찍었다. 블랙 앤 화이트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그의 모습이 돋보인다.

또한 최예나는 쇄골부터 남다른 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무대 의상으로 갈아입은 최예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앞선 사진과 달리 귀여운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다.

최예나는 '2026 SKA'에서 여자 솔로 가수상을 수상했다. 그는 무대에 올라 "올해는 '캐치 캐치'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한 해였다. 무대에 선 순간이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으로서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임하자는 마음으로 달리고 두드리다 보니까 이렇게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예나는 "항상 꾸준하게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지구미(팬클럽 이름) 감사하다. 앞으로도 늘 신선하고 새롭게 여러분의 눈과 귀를 행복하게 만들어 드리는 아티스트가 될 테니 잊지 마시고 꾸준히 찾아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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