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엔저’ 끝 보이나…엔·달러 환율 150엔대 초반 전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달러당 164엔대까지 치솟았던 엔·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되찾으면서 150엔대 초반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7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지난 4일 마감 대비 0.08엔 하락한 달러당 156.2엔대에 거래를 시작해 오전 10시 기준 155.88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2일 달러당 160엔대 초반이던 엔화 환율은 5엔 이상 떨어지며 엔화 가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엔화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7/newsy/20260907113651729vpxs.jpg)
달러당 164엔대까지 치솟았던 엔·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되찾으면서 150엔대 초반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7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지난 4일 마감 대비 0.08엔 하락한 달러당 156.2엔대에 거래를 시작해 오전 10시 기준 155.88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앞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이달 초 G20 재무장관 회의에서 엔화 가치가 저평가돼 있다며 일본의 기준금리 인상을 압박하는 등 미일 양국이 엔화 약세 시정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2일 달러당 160엔대 초반이던 엔화 환율은 5엔 이상 떨어지며 엔화 가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일본 #엔화 #엔저 #미국 #재무장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송채은(chae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 이름 뭐게요~?“…100일 맞은 에버랜드 판다 막내 [뉴스더보기]
- 주유소 기름값 17주째 하락세…국제유가 상승에도 1,800원대 유지
- [지구촌화제] ’어떻게 풀어야 코 잘 풀까’…올해 괴짜 노벨상은
- 톰 크루즈, 다음 달 ’사상 최다’ 13번째 방한…신작 ’디거’ 홍보 차원
- 이른 아침 떡집에 오픈런…’피자 설기’를 아시나요
- 86장 글에 담긴 아버지 불륜…중국인 자매, 폭로문 공개
- “개 팔자가 상팔자“…집에 27억 들인 부부 사연
- 배달 로봇이 내 길을 막아?…자전거 내려 화풀이
- 전남광주 아파트 공사장서 철제 구조물에 맞은 40대 숨져
- “달에 반도체 공장 건설 농담 아냐“…’일본 정부 뒷배’ 라피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