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베이, '커피에반하다'로 무인카페 시장 진출

강동완 선임기자 2026. 9. 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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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커피베이가 '커피에반하다' 상표권을 인수하고 무인카페 사업에 진출한다.

커피베이는 최근 커피에반하다 브랜드 상표권을 확보하고 무인카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운영 법인 인수가 아닌 상표권 인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활용해 별도 무인카페 브랜드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존 유인 매장인 커피베이와 무인카페 커피에반하다를 별도 브랜드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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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커피베이가 '커피에반하다' 상표권을 인수하고 무인카페 사업에 진출한다.

커피베이는 최근 커피에반하다 브랜드 상표권을 확보하고 무인카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운영 법인 인수가 아닌 상표권 인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활용해 별도 무인카페 브랜드를 운영할 계획이다.

커피베이는 지난 6월 9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커피에 반하다' 정보공개서를 신규 등록해 가맹사업 기반도 마련했다.

이에 따라 기존 유인 매장인 커피베이와 무인카페 커피에반하다를 별도 브랜드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17년간 축적한 가맹점 관리와 메뉴 개발, 교육 등의 운영 역량도 무인카페 사업에 적용할 예정이다.

프랜차이즈 외식업계 관계자는 "무인 매장은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원격관리와 매장 유지관리 체계가 중요하다"며 "향후 구체적인 운영 모델과 가맹점 지원 체계가 사업 확대의 주요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