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2', 더 뜨거워진 열정…10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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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선수 출신 김연경이 다시 한번 '필승 원더독스'를 이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이 신인 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김연경의 구단 창설 과정을 담았다면 이번 시즌은 한층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더욱 성장한 팀의 도전이 펼쳐진다.
시즌1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는 시즌2에서 한 단계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시즌2에서는 어떤 새로운 선수들이 '필승 원더독스'에 합류해 또 한 번의 기적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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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에서 경력감독으로…한층 강력해진 카리스마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구 선수 출신 김연경이 다시 한번 '필승 원더독스'를 이끈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이하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진은 7일 신인감독에서 경력감독으로 돌아온 김연경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 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지난해 9월 방송된 시즌1이 신인 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김연경의 구단 창설 과정을 담았다면 이번 시즌은 한층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더욱 성장한 팀의 도전이 펼쳐진다.
포스터에는 치열한 경기 한가운데서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김연경의 모습이 담겼다. 김연경은 코트 중심에서 경기 흐름을 진두지휘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시즌1보다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시즌1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는 시즌2에서 한 단계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더욱 막강해진 상대와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가운데 이들이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특히 시즌1 이후 이나연 표승주 구솔 등 '필승 원더독스' 출신 선수들이 프로팀에 진출했다. 시즌2에서는 어떤 새로운 선수들이 '필승 원더독스'에 합류해 또 한 번의 기적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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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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