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빵집 다 제쳤다…대전 성심당, 브랜드평판 1위 질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을 대표하는 빵집 성심당이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7일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 33개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소가 지난달 7일부터 이날까지의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123만 4843개를 분석한 결과, 9월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는 대전의 성심당이 차지했다.
성심당은 브랜드평판지수 319만 4419로 분석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을 대표하는 빵집 성심당이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7일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 33개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소가 지난달 7일부터 이날까지의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123만 4843개를 분석한 결과, 9월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는 대전의 성심당이 차지했다. 이어 뚜레쥬르, 던킨도너츠, 파리바게뜨, 이성당, 크리스피크림, 태극당, 삼송빵집, 앤티앤스, 곤트란쉐리에, 몽슈슈, 홍루이젠 등이 뒤를 이었다.
성심당은 브랜드평판지수 319만 4419로 분석됐다. 참여지수 187만 2969, 소통지수 98만 1394, 커뮤니티지수 34만 56이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415만 8940 대비 23.19% 하락했다.
2위 뚜레쥬르는 브랜드는 참여지수 147만 9522, 소통지수 75만 720, 커뮤니티지수 34만 211로 브랜드평판지수는 257만 453으로 분석됐다. 전월 브랜드평판지수(223만 8225) 대비 14.84% 상승했다.
3위 던킨도너츠는 참여지수 65만 4002, 소통지수 39만 6032, 커뮤니티지수 13만 1319로 브랜드평판지수는 118만 1353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143만 421)와 비교해 17.41%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230만 9601개와 비교하면 8.73% 줄어들었다"며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9.05% 상승, 브랜드소통 0.68% 하락, 브랜드확산 48.37%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관 이전' 호재 품은 세종 부동산시장 꿈틀 - 대전일보
- 삼성 투자·인구 증가 천안마저 미분양관리지역 지정 - 대전일보
- '인구 40만 벽' 세종시, 2차 기관 이전으로 인구·집값 반등하나 - 대전일보
- "혁신도시지만 기능군은 없다"…대전·충남 공공기관 이전 '출발선 격차' - 대전일보
- 공사비 급등·지방 침체에…대전·충남 대형개발 '제동' - 대전일보
- 행정·공공기관 지방 이전 본격화…지역 정치권 결집 절실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9월 7일, 음력 7월 26일 - 대전일보
- 대전 국민의힘 '이장우' 사람 전면에…민주당은 '물갈이 시험대' - 대전일보
- 대전문화재단 새 대표에 지은주 대전오페라단장 내정 - 대전일보
- 정점식, 김현지 인사 개입 의혹 제기…"李정부 인사 실세"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