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화장실 바닥서 먹방…서장훈 "굳이 변기 앞에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린이 화장실 생활을 이어갔다.
방송에서 린은 화장실 바닥에서 접시를 놓고 휴대폰을 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방송에서도 화장실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던 그는 이번에도 변기 앞에 자리를 잡고 복숭아를 먹었다.
린은 화장실 안에서 최근 관심을 두고 있는 배우 허남준의 영상도 찾아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가수 린이 화장실 생활을 이어갔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6.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7/newsis/20260907101257766fdjv.jpg)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린이 화장실 생활을 이어갔다.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린의 하루가 공개됐다.
방송에서 린은 화장실 바닥에서 접시를 놓고 휴대폰을 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방송에서도 화장실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던 그는 이번에도 변기 앞에 자리를 잡고 복숭아를 먹었다.
린의 어머니는 "또 갔네, 거기를"이라며 탄식했다.
서장훈은 "저걸 또 굳이 샤워기 앞이 아니라 변기 쪽에서 먹는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맨발로 화장실에 앉아 있는 모습까지 보고 "심지어 맨발"이라고 덧붙였다.
린은 화장실 안에서 최근 관심을 두고 있는 배우 허남준의 영상도 찾아봤다.
또한 허남준의 영상을 활용해 실제 연인처럼 대화를 주고받는 콘텐츠까지 즐겼다.
린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서장훈은 "드디어 나간다"며 안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지창, 26년째 이벤트 회사 운영…"최대 연 매출 60억"
- 이준기, 건대입구 랜드마크 아파트 14년째 거주…'15억' 시세차익
- 남편의 '부부 관계 가계부' 충격…거부할땐 생활비 삭감
- 최준희, 故최진실 묘소 방문…"엄마한테 힘 받으러"
- 이다해, '중국풍' 외모 지적에 "조금씩 달라지는 내 모습 즐겨"
- 김수용, 430억 주식 자산설에 입 열었다
-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아내 이름 외쳤다…"돌아와 현주"
- 삼성전자, 내년 역대급 배당 준다는데…주당 1만2000원 받을 수 있을까
- "몸통만한 잉어 들고 유유히"…호주 공원서 낚시 규정 위반 의혹
- 포미닛 권소현, 지금은 직장인…"외모도 실력도 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