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남규홍 PD, 이번엔 결혼부터 시킨다…'계약결혼' 공개

현영희 기자 2026. 9. 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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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를 만든 남규홍 PD가 이번에는 결혼을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MBC에브리원과 KBS Joy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결혼 시뮬레이션 예능 '계약결혼'을 첫 방송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나는 솔로'를 통해 결혼을 원하는 솔로 남녀들의 현실적인 연애 과정을 보여줬던 남규홍 PD가 이번에는 어떤 방식으로 '결혼 현실'을 풀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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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결혼' (MBC 에브리원·KBS Joy 제공)

'나는 솔로'를 만든 남규홍 PD가 이번에는 결혼을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MBC에브리원과 KBS Joy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결혼 시뮬레이션 예능 '계약결혼'을 첫 방송한다고 7일 밝혔다.

'계약결혼'은 결혼을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맺고 부부 생활을 미리 경험해보는 과정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은 서로를 알아가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결혼생활과 유사한 다양한 상황을 함께 겪는다. 이를 통해 서로가 현실적인 부부로 발전할 수 있는 상대인지를 확인하게 된다.

기존 연애 예능이 남녀 출연자들이 만나 감정을 쌓은 뒤 마지막에 상대를 선택하는 방식이었다면 '계약결혼'은 결혼생활을 먼저 경험해본다는 점에서 차이를 뒀다.

특히 '나는 솔로'를 통해 결혼을 원하는 솔로 남녀들의 현실적인 연애 과정을 보여줬던 남규홍 PD가 이번에는 어떤 방식으로 '결혼 현실'을 풀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남 PD는 그동안 '짝'을 비롯해 '나는 솔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등 다수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계약결혼'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MBC에브리원과 KBS Joy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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