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영케이·장민호·루시…'2026 KGMA' 2차 라인업 공개

황미현 기자 2026. 9. 7. 1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2026 KGMA')가 화려한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7일 KGMA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2026 KGMA'에 나설 2차 라인업 명단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다영, 민호, 영케이, 유나, 최예나, 루시, 터치드, 노벨브라이트, 박지현, 장민호 등이 '2026 KGMA'에 등장한다.

한편 '2026 KGMA'는 ENA를 통해 생중계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KGMA' 2차 라인업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2026 KGMA')가 화려한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7일 KGMA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2026 KGMA'에 나설 2차 라인업 명단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다영, 민호, 영케이, 유나, 최예나, 루시, 터치드, 노벨브라이트, 박지현, 장민호 등이 '2026 KGMA'에 등장한다.

이번 2차 라인업에는 각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스타들이 대거 포진했다. 솔로 데뷔 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준 우주소녀 다영과 최근 미니 2집을 발표한 샤이니 민호, 첫 솔로 투어를 마친 데이식스 영케이, 솔로 앨범과 연기를 병행한 있지 유나, 스포티파이 성과를 거둔 최예나가 솔로 부문에 이름을 올려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흥행세를 이어가는 밴드 루시와 터치드를 비롯해 일본의 대세 밴드 노벨브라이트가 합류해 완성도 높은 밴드 사운드를 전한다. 여기에 '트로트 황태자' 박지현과 대표 '트로트 신사' 장민호가 출격을 확정 지으며 장르를 뛰어넘는 축제를 구성했다.

한편 '2026 KGMA'는 ENA를 통해 생중계된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