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백진희, 캐나다 거주 직장인과 내년 1월 결혼
조혜선 기자 2026. 9. 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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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36)가 내년 1월 결혼한다.
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측에 따르면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이어오며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90년생인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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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36)가 내년 1월 결혼한다.
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측에 따르면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이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이어오며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진희는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1990년생인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내 딸, 금사월’ 등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2월 종영한 ‘판사 이한영’에 출연해 송나연 역으로 활약했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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