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 결혼식장서 22명 사망…이란 유조차 폭발로 11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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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수도에 있는 한 결혼식장에 불이 나, 하객 등 22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지 시각 4일 밤,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사의 결혼식 피로연장에 불이 나 최소 22명이 숨졌습니다.
유조차 한 대가 모로 누워있고, 다른 차량들에도 불이 붙었습니다.
당국은 유조차와 승용차 간 사고로 난 불이 주변 차량에도 옮겨 붙으며 사고 규모가 커진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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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중앙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수도에 있는 한 결혼식장에 불이 나, 하객 등 22명이 사망했습니다. 대피하려는 사람들이 좁은 통로에 몰리며 대형 인명피해가 난 걸로 파악됐습니다. 이란에서는 고속도로에서 유조차가 폭발해, 11명이 숨졌습니다. 이교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결혼식 피로연이 한창인 가운데, 흥 오른 사람들이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듭니다.
갑자기 천장에서 불꽃이 튀고, 이상함을 느낀 사람들이 출구 쪽으로 물러섭니다.
잠시 후, 결혼식장은 화염에 휩싸이고 정신을 잃은 사람들이 바닥에 누워 있습니다.
현지 시각 4일 밤,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사의 결혼식 피로연장에 불이 나 최소 22명이 숨졌습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좁은 통로에 대피 인원이 몰리면서 대형 참사가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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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나온 기름 위로 불이 붙어 기다란 불꽃 길이 생겼습니다.
유조차 한 대가 모로 누워있고, 다른 차량들에도 불이 붙었습니다.
현지 시각 5일 오후 다섯시쯤 이란 코르데스탄 주 고속도로에서 유조차가 폭발해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다쳤습니다.
당국은 유조차와 승용차 간 사고로 난 불이 주변 차량에도 옮겨 붙으며 사고 규모가 커진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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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앞에 누가 주차를 하나 했더니, 멈추지 않고 벽을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사람들이 끌어안으며 혼비백산해 있는 사이, 차량은 다시한번 전진과 후진을 반복해 외벽을 완전히 깨부숩니다.
이어 복면을 쓰고 자루를 든 강도 여섯이 들어와 보석을 훔치는데, 주변에서 경적 소리가 쏟아지자 현장을 뜹니다.
현지시각 5일 오후 1시쯤 , 영국 브래드퍼드에서 벌어진 금은방 강도 사건입니다.
현지 경찰은 달아난 용의자들을 쫓고 있습니다.
MBN뉴스 이교욱입니다. [education@mbn.co.kr]
영상편집 : 이재형 그 래 픽 : 유영모 화면출처 : Olivier Nzuzi, X @mapkpets @yasarullah @YappApp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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