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내년 1월 결혼…예비 남편은 캐나다 거주 직장인

박지윤 2026. 9. 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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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가 내년 1월의 신부가 된다.

백진희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관계자는 7일 <더팩트>에 "백진희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백진희의 결혼 소식과 함께 예비 남편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결혼 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신혼생활을 보낸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백진희는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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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 진행 예정

배우 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 사진은 지난 1월 2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새롬 기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백진희가 내년 1월의 신부가 된다.

백진희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관계자는 7일 <더팩트>에 "백진희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백진희의 결혼 소식과 함께 예비 남편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결혼 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신혼생활을 보낸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백진희는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1990년생인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고 2011년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해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그는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오만과 편견' '내딸, 금사울' '미씽나인' '저글러스' '진짜가 나타났다!' '판사 이한영' 등에 출연했고, 최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을 오픈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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