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2026 SKA’ 2관왕

2026. 9. 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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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센느가 ‘2026 SPOTV K-POP AWARDS’에서 2관왕에 올랐다. ‘러브 어택’과 ‘프리티 걸’ 무대까지 선보이며 수상과 공연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POTV K-POP AWARDS’(이하 ‘2026 SKA’)에 참석해 글로벌 커넥트와 스포티비 앰버서더 부문을 수상했다.

2관왕에 오른 리센느는 “리마인, 저희가 ‘2026 SKA’에서 무대를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글로벌로 뻗어나가는 리센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상 후에는 멤버들이 ‘핀볼’, ‘데자부’ 등 히트곡을 짧은 메들리로 선보이며 무대를 시작했다. 이어 ‘러브 어택’으로 공연을 이어가며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리센느는 ‘프리티 걸’ 무대도 선보였다.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퍼포먼스로 ‘2026 SKA’ 무대를 채우며 수상의 기쁨을 이어갔다.

리센느는 앞선 시상식에서 거둔 2관왕에 이어 이번 ‘2026 SKA’에서도 트로피 2개를 추가하며 올해 시상식에서 총 4개의 상을 받았다. ‘러브 어택’과 ‘프리티 걸’ 등으로 활동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출처=‘2026 SPOTV K-POP AWARDS’ 방송 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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