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김유정,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의상 다시 입었다…5인방 재회

최윤나 기자 2026. 9. 7. 08: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10년 전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입었던 의상을 다시 입고 한자리에 모였다. 드라마 방영 10주년을 맞아 제작된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의 포스터를 통해 다섯 배우의 재회가 공개됐다.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한편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오는 9월 16일 밤 8시 30분, 9월 23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10년 전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입었던 의상을 다시 입고 한자리에 모였다. 드라마 방영 10주년을 맞아 제작된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의 포스터를 통해 다섯 배우의 재회가 공개됐다.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2016년 방영된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역 다섯 명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타임슬립 포스터는 총 2종이다. 첫 번째 포스터에는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드라마 촬영 당시 실제 착용했던 의상을 입고 나란히 서 있다. 10년 전 작품 속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두 번째 포스터에는 여행 중 함께 시간을 보내는 다섯 배우의 모습이 담겼다. 강에서 수영을 즐기는 장면과 한옥 앞 평상에 둘러앉아 백숙을 먹는 장면이 각각 포착됐다.

특히 백숙을 먹는 모습은 ‘구르미 그린 달빛’의 자현당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당시 이영(박보검), 홍라온(김유정), 김병연(곽동연)이 함께 백숙을 먹었던 장면과 연결되는 구성이다.

이번 특집에서는 다섯 배우가 1박 2일 동안 함께 여행하며 시간을 보낸다. 과거 드라마 의상을 다시 착용한 모습부터 물놀이와 식사 장면까지, 공개된 포스터를 통해 여행의 일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오는 9월 16일 밤 8시 30분, 9월 23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