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와 재혼' 이아미, 둘째까지 낳았는데..엄마라고 하기엔 너무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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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둘째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아미는 6일 "Frieze Seoul 2026, 와아~~~마음이 참 바쁜 하루였다. 애들이 상상 이상으로 즐거워하는 모습도 봐서 엄마 아빠 힘들었지만 ..ㅎ 그래도 가족 다같이 너무 멋진걸 함께해서 좋은 추억이 하나 더 생긴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아미는 남편, 두 딸과 함께 미술품 박람회를 찾아 작품을 감상 중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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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둘째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아미는 6일 "Frieze Seoul 2026, 와아~~~마음이 참 바쁜 하루였다. 애들이 상상 이상으로 즐거워하는 모습도 봐서 엄마 아빠 힘들었지만 ..ㅎ 그래도 가족 다같이 너무 멋진걸 함께해서 좋은 추억이 하나 더 생긴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아미는 남편, 두 딸과 함께 미술품 박람회를 찾아 작품을 감상 중인 모습이다. 네 식구가 함께 전시를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이아미는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소녀 같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12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지난 3월에는 결혼식도 올렸다.
이아미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6세 딸을 홀로 키워왔으며, 이민우는 이아미의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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