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연매출 2000억 LA 사업가와 소개팅 "재산 절반 나누겠다"

이재훈 기자 2026. 9. 7. 05: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연 매출 2000억 원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여성 사업가와 깜짝 전화 소개팅을 가졌다.

6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 탁재훈은 배우 정준호의 주선으로 이 여성과 통화했다.

정준호는 상대를 "LA에서 크게 사업을 하는 돌싱이며, 작년 매출이 2000억 원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해당 여성은 탁재훈에게 "오래전부터 완전 팬이었다"며 적극적인 호감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탁재훈. (사진 = SBS TV '미우새' 캡처) 2026.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연 매출 2000억 원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여성 사업가와 깜짝 전화 소개팅을 가졌다.

6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 탁재훈은 배우 정준호의 주선으로 이 여성과 통화했다.

정준호는 상대를 "LA에서 크게 사업을 하는 돌싱이며, 작년 매출이 2000억 원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해당 여성은 탁재훈에게 "오래전부터 완전 팬이었다"며 적극적인 호감을 드러냈다.

특히 "만약 부부가 된다면 재산을 반으로 나누겠다", "남자의 능력은 중요하지 않다. 나에게만 충성하는 남자가 좋다"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탁재훈은 "네, 알겠어요 여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은 조만간 예정된 탁재훈의 미국 행사 일정에 맞춰 LA에서의 만남을 기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