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딸과 미국 생활 중..'시母' 김영임 출국 "손녀 너무 보고 싶어"

김나연 기자 2026. 9. 7.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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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김영임이 아들 최우성 씨와 며느리 김윤지(NS윤지), 손녀를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근황을 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임'에는 '아들/며느리/희서 만나러 미국으로 출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영임은 "내일 우리 아들 우성이와 며느리 윤지, 그리고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 손녀딸 엘라를 만나러 미국으로 간다"고 밝혔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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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사진=김영임 유튜브 채널
국악인 김영임이 아들 최우성 씨와 며느리 김윤지(NS윤지), 손녀를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근황을 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임'에는 '아들/며느리/희서 만나러 미국으로 출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영임은 "내일 우리 아들 우성이와 며느리 윤지, 그리고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 손녀딸 엘라를 만나러 미국으로 간다"고 밝혔다.

이어 "아들 가족이 미국에서도 자주 지내고 있다. 이번에는 미국에 가 있는 시간이 몇 개월 정도 걸릴 것 같아서 오랜만에 가서 여행도 하고, 너무 보고 싶은 엘라도 만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김영임은 "정말 사랑하는 큰 손녀딸과 금쪽같은 남편을 모시고 같이 떠나려고 한다"고 덧붙이며 가족과 함께하는 미국행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 씨와 결혼했다. 이후 2024년 7월 딸을 출산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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