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청, 추석 앞두고 임금체불 집중 감독…279곳 점검
박은영 2026. 9. 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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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용노동청이 추석을 앞두고 내일(7일)부터 2주 동안 관내 사업장 279곳을 대상으로 임금체불 집중 감독을 실시합니다.
이번 감독에서는 체불 신고가 반복된 사업장과 30인 미만 영세 사업장 등 체불 우려가 높은 곳을 근로감독관이 직접 방문하고, 체불이 확인될 경우 즉시 시정을 지시해 추석 전 청산이 가능하게 할 방침입니다.
지난달 말 기준 대전노동청에 접수된 임금체불 신고 금액은 267억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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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대전고용노동청이 추석을 앞두고 내일(7일)부터 2주 동안 관내 사업장 279곳을 대상으로 임금체불 집중 감독을 실시합니다.
이번 감독에서는 체불 신고가 반복된 사업장과 30인 미만 영세 사업장 등 체불 우려가 높은 곳을 근로감독관이 직접 방문하고, 체불이 확인될 경우 즉시 시정을 지시해 추석 전 청산이 가능하게 할 방침입니다.
지난달 말 기준 대전노동청에 접수된 임금체불 신고 금액은 267억 원에 달합니다.
박은영 기자 (ze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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