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원봉사단, 거제서 긴급 복구활동
임채용 기자 2026. 9. 6. 21:34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지난달 26일∼이달 1일 부산·마산·진해 등 영남지역 봉사자들과 함께 거제시 일대 전통시장과 수해 피해 가구, 주민 공동시설 등을 대상으로 복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침수된 상가 물품을 옮기고 지하주차장에 유입된 토사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나섰다. 또 취약계층 주택과 마을 노인정을 찾아 복구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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