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딸과 미국行→벌써 4개월째..김영임도 손녀 보러 출국

김수형 2026. 9. 6. 2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가족과 함께 미국에서 장기 체류 중인 근황이 전해졌다.

이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던 김윤지는 이번에는 남편, 딸과 함께 수개월째 미국에 머물며 현지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 4월 갑작스럽게 미국으로 향했다는 김윤지가 어느덧 현지 생활 4개월째에 접어든 가운데, 시어머니 김영임까지 합류하며 오랜만에 미국에서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가족과 함께 미국에서 장기 체류 중인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김윤지의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주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윤지는 넷플릭스 '솔로지옥4'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시안과 미국 LA에서 시간을 보냈다. 대화를 나누던 김윤지는 "나 진짜 갑작스럽게 미국에 왔다. 4월에 왔다"며 어느덧 미국 생활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김윤지의 미국 생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지난해 12월에도 딸과 단둘이 약 5주간 미국에서 지낼 예정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던 김윤지는 이번에는 남편, 딸과 함께 수개월째 미국에 머물며 현지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시어머니인 국악인 김영임 역시 아들 가족을 만나기 위해 미국행에 나섰다.6일 김영임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들/며느리/희서 만나러 미국으로 출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출국을 앞두고 직접 짐을 싸던 김영임은 "내일 아들 우성이랑 며느리 윤지, 너무 사랑하는 손녀딸 엘라를 만나러 미국으로 간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이어 "아들 가족이 미국에서 자주 지내고 있다"면서 이번에는 체류 기간이 꽤 길어질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영임 역시 오랜만에 여행도 즐기고 보고 싶었던 손녀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미국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지난 4월 갑작스럽게 미국으로 향했다는 김윤지가 어느덧 현지 생활 4개월째에 접어든 가운데, 시어머니 김영임까지 합류하며 오랜만에 미국에서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코미디언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했으며,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