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스포티비 앰버서더 수상 "K팝·스포츠 미래 이끌어가겠다"[2026 SKA]

정혜원 기자 2026. 9. 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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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가 '2026 SKA'에서 스포티비 앰버서더상을 수상했다.

6일 오후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POTV K-POP AWARDS'(이하 '2026 SKA')에서 리센느가 스포티비 앰버서더상을 품에 안았다.

'2026 SKA'는 스포티비(SPOTV)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빅크(BIGC)가 공동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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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센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리센느가 '2026 SKA'에서 스포티비 앰버서더상을 수상했다. 

6일 오후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POTV K-POP AWARDS'(이하 '2026 SKA')에서 리센느가 스포티비 앰버서더상을 품에 안았다. 

앞서 1부에서 글로벌 커넥트상을 수상한 뒤 스포티비 앰버서더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에 오른 리센느는 "오늘 이렇게 스포티비에서 두 번째 상인데 이렇게 큰 상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K팝과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리센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테니 기대해주시고, 추후 있을 무대도 기다해달라"고 밝혔다.

리센느는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씬드롬'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이 최근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며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은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탄생한 미나미의 유행어 “거제 야호”의 뜨거운 인기 속 ‘러브 어택’ 역주행으로 지상파 음악방송 1위까지 차지했다. 

이후 발매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도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하는 등 연이어 흥행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7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에 오르는 등 대세 걸그룹으로서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2026 SKA'는 대한민국 공인 음악 차트인 써클차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 평가와 전 세계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글로벌 팬 투표를 결합한 글로벌 K팝 시상식이다.

'2026 SKA'는 스포티비(SPOTV)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빅크(BIGC)가 공동 운영한다. TV 채널 스포티비2(SPOTV2)와 스포티비 플러스(SPOTV PLUS)를 통해 생중계되며, 온라인에서는 '세상의 모든 이야기가 모이는' 다음(Daum)을 통해 오후 3시 레드카펫 행사부터 본 시상식까지 국내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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