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 부위 툭튀’ 신지원, 조롱 쏟아져도 “ㅋㅋ” 멘탈 갑 일상→응원 쇄도

하지원 2026. 9. 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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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신지원이 의상 해프닝 이후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신지원은 지난 9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원은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신지원은 2016년 걸그룹 베리굿의 조현으로 데뷔했으며 팀 해체 후 본명인 신지원으로 활동명을 바꾸고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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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애드히시브 공식 소셜미디어, 신지원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신지원이 의상 해프닝 이후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신지원은 지난 9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원은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신지원은 반려견의 귀여운 표정에 "ㅋㅋ"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앞서 신지원은 지난달 26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카를로비바리' VIP 시사회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행사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현장 영상이 확산되면서 그의 의상이 화제로 떠올랐다.

당시 신지원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버건디 컬러의 밀착 골지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으나 의상의 특정 부위가 돌출되어 다소 민망한 상황이 연출됐다. 신지원 역시 이를 의식한 듯 손으로 앞을 가리거나 모으는 포즈를 취했다.

신지원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당당하게 넘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억측이나 악플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신지원을 향한 격려와 응원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신지원은 2016년 걸그룹 베리굿의 조현으로 데뷔했으며 팀 해체 후 본명인 신지원으로 활동명을 바꾸고 배우로 전향했다. 신지원은 '학교기담 - 오지 않는 아이', '겨울 지나 벚꽃', '은수 좋은 날', '용루각: 비정도시', '최면' 등에 출연했다. 오는 9일 '카를로비바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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