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재난행정학회, 18일 원주서 창립 발대식

권혜민 2026. 9. 6. 15: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소방재난행정학회(이하 학회)가 오는 18일 원주에서 공식 출범한다.

학회는 소방·재난분야 행정 체계 및 거버넌스를 전문적으로 연구할 목적으로 구성됐다. 학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창립 발대식과 '소방·재난, 행정이 먼저 움직인다'를 주제로 제1회 학술세미나를 갖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박기관 사단법인 한국소방재난행정학회장

사단법인 한국소방재난행정학회(이하 학회)가 오는 18일 원주에서 공식 출범한다.

학회는 소방·재난분야 행정 체계 및 거버넌스를 전문적으로 연구할 목적으로 구성됐다. 회장은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지방분권 분과위원장, 한국지방자치학회장 등을 지낸 박기관(사진) 상지대 공공인재학과 교수가 맡았다. 학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창립 발대식과 ‘소방·재난, 행정이 먼저 움직인다’를 주제로 제1회 학술세미나를 갖는다. 소방·재난안전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술세미나에선 ‘기후재난 상시화 시대의 국가 재난관리 정책방향’ 기조강연과 전문가 발제, 종합 토론을 통해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정책 방안, 재난안전 협력 과제 등을 모색한다. 권혜민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