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송지호 ‘바다하늘길’ 개통... 동해안 해양관광 명소 자리매김

김천열 기자 2026. 9. 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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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 새로운 해양관광 명소 송지호 일원 동해안에 '바다하늘길'이 열렸다. 한편 송지호 바다하늘길은 해상·해중·육상을 아우르는 해양레저 관광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고성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조성사업'의 주요 시설로 송지호 해수욕장에서 죽도까지 이어지는 길이 631m, 폭 6m의 해상길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송지호의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하늘길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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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9시 개통식 열고 관광객 맞이 나서
-484억원 투입 동해안 사계절 해양관광 플랫폼 거점시설로 평가
◇고성군은 지난 5일 오전 이양수 국회의원, 함명준 고성군수, 함용빈 고성군의장, 이지영 강원도의원, 오호리 주민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지호 바다하늘길의 개통식을 갖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고성군은 지난 5일 오전 이양수 국회의원, 함명준 고성군수, 함용빈 고성군의장, 이지영 강원도의원, 오호리 주민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지호 바다하늘길의 개통식을 갖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고성군은 지난 5일 오전 이양수 국회의원, 함명준 고성군수, 함용빈 고성군의장, 이지영 강원도의원, 오호리 주민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지호 바다하늘길의 개통식을 갖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고성군은 지난 5일 오전 이양수 국회의원, 함명준 고성군수, 함용빈 고성군의장, 이지영 강원도의원, 오호리 주민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지호 바다하늘길의 개통식을 갖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고성군은 지난 5일 오전 이양수 국회의원, 함명준 고성군수, 함용빈 고성군의장, 이지영 강원도의원, 오호리 주민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지호 바다하늘길의 개통식을 갖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고성】고성지역 새로운 해양관광 명소 송지호 일원 동해안에 ‘바다하늘길’이 열렸다.
고성군은 지난 5일 오전 이양수 국회의원, 함명준 고성군수, 함용빈 고성군의장, 이지영 강원도의원, 오호리 주민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지호 바다하늘길의 개통식을 갖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특히 이날 개장전부터 티켓팅을 위해 서울 및 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의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몰리며 매표소가 장사진을 보이기도 했다.
또 관광객들은 푸른 동해바다의 파도위를 걷는 듯한 해양스카이워크를 비롯해 동해안에서 세 번째로 큰 대섬과 대섬 안 고려시대 항몽 유적지 등을 직접 보며 감탄사를 쏟아내기도 했다.
이에 개장 첫날에만 5,500명이 방문하며 청정 고성의 새로운 해양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다.
신미연(여·44·서울 구로)씨는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바다를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푸른 동해바다와 멀리 설악산 울산바위 등을 한번에 감상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 받은 하루같다”고 말했다.
한편 송지호 바다하늘길은 해상·해중·육상을 아우르는 해양레저 관광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고성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조성사업’의 주요 시설로 송지호 해수욕장에서 죽도까지 이어지는 길이 631m, 폭 6m의 해상길이다.
군은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과 해중경관지구 지정·고시를 시작으로 국비 등 총사업비 484억여원을 투입, 죽왕면 오호리 연안 일원에 송지호 바다 하늘길과 지상 3층 규모 복합레저체험시설인 송지호 바다 하늘센터, 죽도 산책로, 유니버셜 동선 등을 조성했다. 특히 지난 5월23일부터 6월7일까지 송지호 바다하늘길에 대해 시범운영을 실시한 결과 총 11만186명이 방문하기도 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송지호의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하늘길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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