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환희, 엄마에 효도 요리 → 한 달 합가 성공

2026. 9. 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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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환희가 홍석천·박민혁에게 요리를 배워 어머니에게 된장찌개와 콩나물무침을 대접했다.

'살림남' 환희가 직접 만든 된장찌개와 콩나물무침으로 어머니의 마음을 움직여 한 달간 합가를 약속받았다. 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서 환희는 어머니에게 합가를 제안하기 위해 홍석천, 박민혁 셰프를 찾아 요리 특훈을 받았다. 칼 잡는 법과 쌀 씻기부터 배운 환희는 어머니의 추억이 담긴 된장찌개와 콩나물무침을 준비하며 서툴지만 정성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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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살림남’ 환희가 홍석천·박민혁에게 요리를 배워 어머니에게 된장찌개와 콩나물무침을 대접했다.

‘살림남’ 환희가 직접 만든 된장찌개와 콩나물무침으로 어머니의 마음을 움직여 한 달간 합가를 약속받았다. 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서 환희는 어머니에게 합가를 제안하기 위해 홍석천, 박민혁 셰프를 찾아 요리 특훈을 받았다. 칼 잡는 법과 쌀 씻기부터 배운 환희는 어머니의 추억이 담긴 된장찌개와 콩나물무침을 준비하며 서툴지만 정성을 쏟았다. 홍석천이 가상 부부로 호흡했던 박화요비를 언급하자 환희는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답하며 요리를 잘하고 가정적인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살림남’ 

환희는 하루 한 끼 식사와 소맥을 책임지겠다는 조건을 내걸었고, 어머니는 한달 합가에 동의했다. 환희는 어머니의 빈자리를 채우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살림남’은 환희가 요리 초보를 벗어나 가족을 위한 살림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다음 주 ‘살림남’ 방송시간은 토요일 밤 10시 3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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