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성호, '음악중심' MC 데뷔 “쭉쭉 성장할 것”
유지혜 기자 2026. 9. 6. 09:04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성호가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고정 MC가 됐다.
지난 5일 성호는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상원과 함께 MBC '쇼! 음악중심' 진행자로 등장했다. 안정적인 진행 실력 뿐만 아니라 각종 챌린지를 소화하는 재치를 뽐내 박수를 받았다.
성호는 “스페셜 MC로 몇 번 인사를 드렸는데 이번에는 자랑스럽게 '쇼! 음악중심'의 MC로 돌아왔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쭉쭉 성장해 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원도어(ONEDOOR.팬덤명)가 주신 응원과 관심 덕분에 '쇼! 음악중심'의 MC가 되어 정말 영광이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앞으로의 방송도 많이 봐 달라. 투어와 MC 모두 응원해 주시면 좋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9~10일 오사카, 19~20일 미야기, 25~26일 나가노에서 첫 월드 투어의 일본 공연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JAPAN'을 이어간다. 이어 28일에는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한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극적 구조에 ‘한국인도’ 기대…네팔군 "위험하다"며 수색 불허
- 수차례 ‘살릴 기회’ 있었지만…피해자 보호망 ‘허점’ 드러나
- [단독] ‘조지아 구금’ 1년, 바뀐 게 없다…인권침해 후속조치 ‘제로’
- 손흥민에 ‘월드컵 아쉬운 팀’ 묻자…망설임 없이 "대한민국"
- 책 안 읽어도 ‘책’과 만난다…‘문학 빵’에 시민들 열광
- ‘한국 호르무즈 파병 검토’에 이란 "직접 공격 간주"…미국 "기다리고 있다"
- 극적 구조에 ‘한국인도’ 기대…네팔군 "위험하다"며 수색 불허
- "고민 깊다" 신중한 이 대통령…국힘 "노무현 정신" 결단 촉구
- 손흥민에 ‘월드컵 아쉬운 팀’ 묻자…망설임 없이 "대한민국"
- 강풍에 건물도 통째로 ‘툭’…태풍 ‘크로반’ 피해 70건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