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발사이즈 루머 해명…"280? 300? 몇 번을 말했는데" [순간포착]

장우영 2026. 9. 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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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유인영이 발 사이즈 루머를 해명했다.

유인영은 "왜 소문이 난무하는지 모르겠다. 몇 번 말했는데"라며 "280이다, 300이다라는 말이 많은데 저는 250이다. 제 발 사이즈가 정확하게 운동화는 250, 로퍼나 힐 같은 건 255에서 260을 신는다. 뮬은 245도 신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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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유인영이 발 사이즈 루머를 해명했다.

유인영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에 ‘20만 기원 Q&A였는데...진짜 20만이 되었다!? 인영인영 첫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유인영은 구독자 20만 명 달성을 기원하는 Q&A 영상을 준비했으나 촬영을 준비하는 사이 실제로 구독자가 20만 명을 달성했다면서 구독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먼저 유인영은 MBTI를 묻는 질문에 “INFJ”라며 “그런데 지금 주변 사람들 모두가 다시 검사를 해봐야 한다고 하더라. 뭔가 T 성향이 강해졌다고 하는데, 제가 검사했을 때는 INFJ였다”고 말했다.

이어 유인영은 거울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하냐는 질문에는 “요즘은 안 예쁜 것들이 많이 보인다. 항상 예쁘다고 생각했고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오히려 그런 이야기를 맨날 듣다 보니까 그런 이야기를 안 듣거나 오늘 내 얼굴을 봤을 때 조금 안 예뻐 보이는 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든다”고 말했다.

혈액형에 대해서는 바로 잡았다. 유인영은 “30살 이후까지 A형으로 알고 지냈고, 아파서 수술을 한 적도 있는데도 A형으로 알고 자랐다. 그 이후 병원 갈 일이 있었는데 혈액형을 적는데 ‘A형’이라고 했더니 전화가 왔다. 다시 혈액 검사를 해봤더니 AB형이 나왔다. 옛날 인터뷰에서 A형이라서 소심하고 낯도 가린다고 했는데 저는 AB형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영상 캡처

발 사이즈 루머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유인영은 “왜 소문이 난무하는지 모르겠다. 몇 번 말했는데”라며 “280이다, 300이다라는 말이 많은데 저는 250이다. 제 발 사이즈가 정확하게 운동화는 250, 로퍼나 힐 같은 건 255에서 260을 신는다. 뮬은 245도 신는다”고 해명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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