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X장한별, 첫 출연부터 일냈다…신유 꺾고 ‘불후’ 우승
이정연 기자 2026. 9. 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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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리와 장한별이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두 사람은 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국 트롯 대축제' 2부에 '글로벌 화개장터' 대표로 출연해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불렀다.
성리와 장한별은 이후 경쟁 무대를 연이어 제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성리와 장한별은 방송 이후에도 '무명전설'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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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성리와 장한별이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두 사람은 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국 트롯 대축제’ 2부에 ‘글로벌 화개장터’ 대표로 출연해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불렀다.
안동 출신 성리와 호주 브리즈번 출신 장한별은 이날 록과 트로트, 댄스를 결합한 무대를 선보였다. 강한 퍼포먼스를 펼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를 소화해 출연진의 호평을 받았다.



무대를 지켜본 출연진은 두 사람의 가창력과 퍼포먼스에 감탄하며 높은 평가를 내놨다.
성리와 장한별은 이후 경쟁 무대를 연이어 제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쟁쟁한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한 특집에서 첫 출연과 동시에 정상에 올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성리와 장한별은 방송 이후에도 ‘무명전설’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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