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아들, 150만원 호텔 조명 깨고 돈 갚는 중 “오은영도 잘 키웠다고”(아형)

서유나 2026. 9. 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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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본인의 훈육을 받고 잘 큰 아들을 자랑했다.

장영란은 아들 준우가 웃다가 뒤쪽 조명을 못 보고 움직여 박살내자 일단 "안 다쳤어?"라며 아들을 챙기고 다치지 않게 안전 거리를 벌린 뒤, 따끔하게 훈육까지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장영란은 "150만 원은 한 사람 월급이라고 갚으라고 훈육할 때는 확실히 해야 한다"면서 "등은 준우가 계속 갚고 있다. 150만 원이니까 열심히 살고 있다"고 선 변상, 후 상환 중인 아들 준우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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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본인의 훈육을 받고 잘 큰 아들을 자랑했다.

9월 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42회에서는 장영란, 한석준, 신기루, 황재균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장영란은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을 6년 하며 A급 엄마가 됐다고 자신했다. 그는 "아이들이 중1, 초6이 됐는데도 아직도 부비부비하고 '사랑해'하고 입으로 뽀뽀를 한다"면서 "오은영 선생님이 '진짜 잘 키웠다'고 한다"고 자랑했다.

이에 장영란의 'A급 엄마' 면모가 드러나는 호텔 조명 사건이 언급됐다. 장영란은 아들 준우가 웃다가 뒤쪽 조명을 못 보고 움직여 박살내자 일단 "안 다쳤어?"라며 아들을 챙기고 다치지 않게 안전 거리를 벌린 뒤, 따끔하게 훈육까지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장영란은 "150만 원은 한 사람 월급이라고 갚으라고 훈육할 때는 확실히 해야 한다"면서 "등은 준우가 계속 갚고 있다. 150만 원이니까 열심히 살고 있다"고 선 변상, 후 상환 중인 아들 준우의 근황을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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