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네팔 대홍수' 생존자 구조 현황

김민지 2026. 9. 6.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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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홍수 발생 열흘 만인 5일(현지시간)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1명이 네팔·한국 합동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이날 한 매몰 주택에서 60대 네팔인 여성도 발견되면서 전날 네팔인 발전소 직원 2명에 이어 이틀 동안 4명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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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홍수 발생 열흘 만인 5일(현지시간)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1명이 네팔·한국 합동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이날 한 매몰 주택에서 60대 네팔인 여성도 발견되면서 전날 네팔인 발전소 직원 2명에 이어 이틀 동안 4명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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