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상♥' 최준희, 럭셔리 한강뷰 신혼집=불꽃축제 1열.."주니홈 명당"

김나연 2026. 9. 6. 0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한강뷰 집에서 즐기는 불꽃축제를 인증했다.

이와 함께 최준희의 지인은 "주니 홈 명당존"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최준희의 신혼집이 한강뷰인 탓에 불꽃축제를 실내에서 가깝게 직관할 수 있었던 것.

최준희 역시 화려한 불꽃놀이 영상을 직접 찍어 올리며 홈 직관을 인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한강뷰 집에서 즐기는 불꽃축제를 인증했다.

5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지인이 올린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날 여의도에서 진행된 불꽃축제 풍경이 담겼다.

이와 함께 최준희의 지인은 "주니 홈 명당존"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최준희의 신혼집이 한강뷰인 탓에 불꽃축제를 실내에서 가깝게 직관할 수 있었던 것.

최준희 역시 화려한 불꽃놀이 영상을 직접 찍어 올리며 홈 직관을 인증했다. '명당'이라는 찬사에 걸맞게 한강과 불꽃이 한눈에 들어오는 광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에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