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G컵' 신이 내린 비율…日 격투팬들 사로잡은 라운드걸

김성은 인턴 기자 2026. 9. 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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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격투기 무대에서 활동하는 라운드걸 노조미 시라이시가 꾸준한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K-1 라운드걸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노조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 고양이, 검은 하트 이모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노조미는 오는 12일 요요기 제2체육관에서 열리는 K-1 WORLD MAX 2026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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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일본 격투기 무대에서 활동하는 라운드걸 노조미 시라이시 (사진=노조미 시라이시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04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일본 격투기 무대에서 활동하는 라운드걸 노조미 시라이시가 꾸준한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K-1 라운드걸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노조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 고양이, 검은 하트 이모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조미는 몸매가 부각되는 검은색 롱슬리브 바디수트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일본 매체 이파이트에 따르면 노조미는 평소 운동을 즐기는 스포츠 마니아다. 학창 시절에는 체조와 농구를 하며 운동을 즐겼으며, 최근에는 일주일에 4차례 스포츠센터를 찾을 정도로 꾸준히 몸을 단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와 그라비아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노조미는 올해 K-1 GIRLS 멤버로 발탁돼 링 위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다.

특히 노조미의 신체 조건도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다. 키 168㎝인 노조미는 가슴둘레 86㎝, 허리둘레 60㎝, 엉덩이둘레 92㎝의 체격을 갖췄으며 G컵의 볼륨감 있는 몸매로 알려졌다. 잘록한 허리와 상대적으로 풍성한 가슴과 엉덩이가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굴곡이 뚜렷한 체형이다. 매일 체육관에서 몸을 단련한 만큼 탄탄한 라인까지 더해져 '모래시계 몸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노조미는 오는 12일 요요기 제2체육관에서 열리는 K-1 WORLD MAX 2026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e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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