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평 집 지은 박서진, 광고 재계약에 웃었다...“날 다시 불러준 기쁨” 이요원 공감(살림남)

이슬기 2026. 9. 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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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광고 재계약에 웃었다.

9월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는 박서진의 광고 촬영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운동화 광고 연장 소식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어 박서진은 "감사하게도 모델 계약이 이번에 또 연장이 돼서 또 촬영하러 왔습니다"라며 광고 재계약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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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서진이 광고 재계약에 웃었다.

9월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는 박서진의 광고 촬영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운동화 광고 연장 소식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요원은 박서진을 보며 "서진이 오랜만에 꽃단장하네"라고 했고, 박서진은 "저 맨날 꽃단장하고 나왔어요. 지금도 꽃단장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박서진은 "감사하게도 모델 계약이 이번에 또 연장이 돼서 또 촬영하러 왔습니다"라며 광고 재계약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부모님도 즐겁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요원은 "연장은 진짜 좋아요. 광고는 처음 계약했을 때도 좋은데 재계약하면 기분 좋은 것 같아요. 나를 다시 찾아준 거니까"라며 공감했다. 박서진도 "맞다"고 반응했다.

한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박서진은 이전 방송에서 부모님을 위해 지은 150평 집을 공개, 성공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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