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필터 성형? 점점 어려지는 미모

이하나 2026. 9. 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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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바다가 원조 요정다운 미모를 인증했다.

바다는 1997년 S.E.S. 멤버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가수로 활동해 왔다. 최근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에 출연한 바다는 "제가 이 목소리를 팬들한테 유지를 꼭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S.E.S. 30주년까지 목소리를 유지하는 게 내 인생 가까운 목표였다. 내년이면 30주년이다"라며 30주년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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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다 소셜미디어
사진=바다 소셜미디어
사진=바다 소셜미디어
사진=바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S.E.S 바다가 원조 요정다운 미모를 인증했다.

9월 5일 바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 가을이 오려나 봐. 별 거 없는데 괜히 설레는 오늘? 이런 날은 그냥 기분이가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다는 파란색 크롭 티셔츠에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군살 없이 선명한 복근을 드러낸 바다는 굵은 웨이브 헤어 스타일로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전과 뭔가 다른 모습으로 점점 어려지는 비주얼을 인증했다.

바다는 1997년 S.E.S. 멤버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가수로 활동해 왔다. 최근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에 출연한 바다는 “제가 이 목소리를 팬들한테 유지를 꼭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S.E.S. 30주년까지 목소리를 유지하는 게 내 인생 가까운 목표였다. 내년이면 30주년이다”라며 30주년을 기대했다.

바다는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지난 8월 12일 ‘Love wave(Remix)’ 버전을 발매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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