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영상] 코르티스가 KBS뉴스에?…도착부터 떠나는 순간까지

이승종 2026. 9. 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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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르티스가 KBS 뉴스9 스튜디오를 찾았습니다.

코르티스는 오늘(5일) KBS 뉴스9에서 히트곡 '레드레드'의 제작 과정과 다섯 멤버의 공동 창작 방식,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 등을 밝혔습니다.

인터뷰에 앞서 뉴스 스튜디오에서 펼친 코르티스의 특별한 퍼포먼스도 영상에 담겼습니다.

KBS 보도국에 도착한 순간부터 뉴스 스튜디오를 거쳐 인터뷰를 마치고 떠나는 순간까지, 코르티스의 뉴스9 출연 현장을 풀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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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르티스가 KBS 뉴스9 스튜디오를 찾았습니다.

코르티스는 오늘(5일) KBS 뉴스9에서 히트곡 ‘레드레드’의 제작 과정과 다섯 멤버의 공동 창작 방식,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 등을 밝혔습니다.

인터뷰에서 코르티스는 특정 멤버가 곡과 안무를 완성해 오는 대신, 다섯 멤버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공동 창작’을 팀의 특징으로 꼽았습니다. 또 ‘도가니 사리기 레드’라는 독특한 가사에는 무대에서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고 팬들과 함께 힘껏 뛰어놀겠다는 의미가 담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인터뷰에 앞서 뉴스 스튜디오에서 펼친 코르티스의 특별한 퍼포먼스도 영상에 담겼습니다. 방송을 마친 제임스는 “정말 저희에게 상징적인 순간이었던 것 같다”며 “뉴스에 나오는 일이 얼마나 있겠느냐”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KBS 보도국에 도착한 순간부터 뉴스 스튜디오를 거쳐 인터뷰를 마치고 떠나는 순간까지, 코르티스의 뉴스9 출연 현장을 풀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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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arg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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