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수면 내시경 장면 그대로 공개…입 벌리고 잠든 '무방비 상태' 업로드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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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 미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받고 수면 위내시경에 도전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는 '아이들 미연, 서른 살 인생 첫 건강검진, 저.. 헛소리 했어요? | 전도사 EP.0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미연은 "데뷔하고 한 번도 건강검진을 안 해봤다"며 처음으로 수면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다고 밝혔다. 그는 "헛소리할까 봐 걱정된다. 이상한 질문 하지 마라. 아이돌이니까"라며 제작진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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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그룹 아이들 미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받고 수면 위내시경에 도전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는 '아이들 미연, 서른 살 인생 첫 건강검진, 저.. 헛소리 했어요? | 전도사 EP.0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미연은 "데뷔하고 한 번도 건강검진을 안 해봤다"며 처음으로 수면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다고 밝혔다. 검사에 앞서 수면 마취 상태에서 자신도 모르게 말을 할까 봐 걱정하기도 했다. 그는 "헛소리할까 봐 걱정된다. 이상한 질문 하지 마라. 아이돌이니까"라며 제작진에게 당부했다.

검사를 마치고 잠에서 깨어난 미연은 자신이 어떤 말을 했는지부터 확인했다. 그는 "나 무슨 말 안 했지?"라고 물었고, 제작진이 "말 많이 했다"고 답하자 "거짓말. 말을 했다고, 내가? 나 지금 일어났는데?"라며 놀랐다.
이어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 거듭 확인하던 미연은 "회사 욕했어?"라고 물었다. 제작진이 "욕할 게 있어?"라고 되묻자 곧바로 "큐브 너무 좋다"고 답하며 상황을 수습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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