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수, 술뚜껑 눈에 끼고 '음방' 뒤풀이..완전 털털 '이런 걸그룹 처음'

최신애 기자 2026. 9. 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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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으로 데뷔한 효리수가 대박 털털한 뒤풀이 모습으로 온라인을 초토화시켰다.

5일 효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효리수 첫 데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 소녀시대 새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음중' 뒤풀이를 간 것으로 보이는 해당 사진에 팬들은 "이게 바로 효리수의 찐 매력"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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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효연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쇼! 음악중심'으로 데뷔한 효리수가 대박 털털한 뒤풀이 모습으로 온라인을 초토화시켰다.

5일 효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효리수 첫 데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 소녀시대 새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예쁜 무대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며 걸그룹 이미지가 고스란이 살아나는 사진에 팬들은 환호했다.

▲ 출처| 효연 개인 계정

 

그러나 또 다른 사진에서 효연과 유리는 식당에서 술 뚜껑을 눈에 낀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음중' 뒤풀이를 간 것으로 보이는 해당 사진에 팬들은 "이게 바로 효리수의 찐 매력"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효리수는 '음중'에서 데뷔 싱글 타이틀곡 '스키비디'와 수록곡 '로우키 인 러브러브'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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