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류승룡, 유해진과 무명 시절 회상…"비데 공장에 함께 일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류승룡이 유해진과 무명 시절, 비데 공장에서 함께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류승룡은 영화 부문 대상을 받은 유해진을 언급하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류승룡은 "같이 고생했던 유해진 배우가 영화 부문 대상을 받았다"며 "해진이랑 고생을 많이 했다"고 회상했다.
류승룡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과거 비데 공장 아르바이트를 비롯해 포스터 붙이기, 세트장 일 등을 함께하며 배우의 꿈을 키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배우 류승룡이 유해진과 무명 시절, 비데 공장에서 함께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게스트로 류승룡과 김시아가 출연했다.
이날 붐은 "오늘 축하할 일이 있다"며 류승룡의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대상 수상 소식을 전했다. 류승룡은 "최우수상까지는 기대했었다"며 대상까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류승룡은 영화 부문 대상을 받은 유해진을 언급하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류승룡은 "같이 고생했던 유해진 배우가 영화 부문 대상을 받았다"며 "해진이랑 고생을 많이 했다"고 회상했다.
류승룡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과거 비데 공장 아르바이트를 비롯해 포스터 붙이기, 세트장 일 등을 함께하며 배우의 꿈을 키웠다. 류승룡은 같은 날 자신과 유해진이 나란히 대상 수상자로 호명된 것에 대해 "너무 감회가 새로웠다"고 털어놨다.
또한 류승룡은 대상 수상 후 집에서 겪은 특별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집에 가서 비데를 하는데 평소와 다르게 짜릿하더라"며 "웃음도 나오고 울음도 나오고"라고 당시의 벅찬 감정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young392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양촌리 장남' 김용건, 故 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子 하정우 결혼 앞둬서"
- 이경실 "89평 아파트 경매 위기 때 김지선이 1억원 선뜻 빌려줘…고마워 눈물"
- 약자석 여승객 폭행한 70대…여직원 보고 웃더니 휘발유 콸콸[주간HIT영상]
- "하객이 왜 결혼식 식대를 맞춰줘야 하나…5성급 호텔서 폼 잡는 건 그들"
- 손지창, 배우에서 60억 매출 CEO로…직원들 "성격 급해 잔소리"
- "가장 친한 친구, 먼저 가서 내가 미안"…오지명, 최불암 빈소서 마지막 인사 '먹먹'
- 김동현, 압구정 아파트 100억에 매수…50억은 매도인에 빌렸다
- 윤종훈, 10세 연하 배우 한은서와 1일 결혼…"서로의 계절이 되어준 사람"
- "엘베 전세 냈냐, 500만원 내라"…오토바이에 배달기사 깔아버린 건물주
- "원당역 女직원 얼굴 훼손, 못 알아볼 정도…의사도 놀랐다" 가족들 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