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류승룡, 유해진과 무명 시절 회상…"비데 공장에 함께 일해"

김민영 기자 2026. 9. 5. 2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류승룡이 유해진과 무명 시절, 비데 공장에서 함께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류승룡은 영화 부문 대상을 받은 유해진을 언급하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류승룡은 "같이 고생했던 유해진 배우가 영화 부문 대상을 받았다"며 "해진이랑 고생을 많이 했다"고 회상했다.

류승룡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과거 비데 공장 아르바이트를 비롯해 포스터 붙이기, 세트장 일 등을 함께하며 배우의 꿈을 키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토요일' 5일 방송
tvN '놀라운 토요일' 갈무리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배우 류승룡이 유해진과 무명 시절, 비데 공장에서 함께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게스트로 류승룡과 김시아가 출연했다.

이날 붐은 "오늘 축하할 일이 있다"며 류승룡의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대상 수상 소식을 전했다. 류승룡은 "최우수상까지는 기대했었다"며 대상까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류승룡은 영화 부문 대상을 받은 유해진을 언급하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류승룡은 "같이 고생했던 유해진 배우가 영화 부문 대상을 받았다"며 "해진이랑 고생을 많이 했다"고 회상했다.

류승룡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과거 비데 공장 아르바이트를 비롯해 포스터 붙이기, 세트장 일 등을 함께하며 배우의 꿈을 키웠다. 류승룡은 같은 날 자신과 유해진이 나란히 대상 수상자로 호명된 것에 대해 "너무 감회가 새로웠다"고 털어놨다.

또한 류승룡은 대상 수상 후 집에서 겪은 특별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집에 가서 비데를 하는데 평소와 다르게 짜릿하더라"며 "웃음도 나오고 울음도 나오고"라고 당시의 벅찬 감정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young392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