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인턴’ 한소희 잡는 까탈 모델 맞아? 사랑스러운 인형 미모

이하나 2026. 9. 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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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은이 일상에서도 돋보이는 미모를 인증했다.

한지은은 지난 9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은이 음료를 손에 들고 차에 앉아 미소 짓고 있다.

한지은은 9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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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은 소셜미디어
사진=한지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한지은이 일상에서도 돋보이는 미모를 인증했다.

한지은은 지난 9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은이 음료를 손에 들고 차에 앉아 미소 짓고 있다. 만화 속 주인공 같은 큰 눈을 포함해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뽐냈다. 추가 영상에서 한지은은 짙은 색 상의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비율을 공개했다. 쭉뻗은 인형 같은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한지은은 9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에 출연한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극 중 한지은은 우투투의 전속 모델 ‘백루다’로 특별출연한다. 선우에게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리는 까탈 끝판왕 캐릭터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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