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딸 지온, 고모 엄정화 재능에 178cm 키까지 갖춘 ‘엄친딸’ 근황 공개

이슬기 기자 2026. 9. 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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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인스타그램

[스포츠경향 이슬기 기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훌쩍 자란 딸 지온 양의 놀라운 근황을 공개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혜진은 지난 5일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신장 178cm”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온 양이 계단 난간에 손을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로 만 13세인 지온 양은 어느새 엄마 윤혜진의 키인 170cm를 훌쩍 넘어선 것은 물론, 아빠 엄태웅의 키인 181cm에 근접하게 자란 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

윤혜진과 엄태웅 부부의 우월한 신체 조건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지온 양의 폭풍 성장세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과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온 양은 지난해 선화예술중학교 성악 전공에 최종 합격한 사실이 전해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부모의 우월한 피지컬을 그대로 물려받은 데 이어, 고모인 배우 겸 가수 엄정화의 남다른 예술적 재능까지 고스란히 이어받은 지온 양이 앞으로 어떤 멋진 인재로 성장해 나갈지 기대가 모인다.

이슬기 기자 lees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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