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여의도불꽃축제 뷰 신혼집 자랑 “전야제를 이렇게 한다고?”
하경헌 기자 2026. 9. 5. 16:31

[스포츠경향 하경헌 기자]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개그우먼 김지민이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인 신혼집을 자랑했다.
김지민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한화 스케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4일 여의도 일대에서 열린 불꽃축제의 전야제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의 신혼집 창문에서는 화려한 불꽃이 모습이 담겼다.

매번 불꽃축제 당일에는 축제를 보기 위해 최대 100만 인파가 몰리고, 명당을 차지하기 위해 당일 새벽부터 자리 맡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김지민의 신혼집의 풍경은 많은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해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77평 아파트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김지민은 지난달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예정일은 내년 2월 초로 알려졌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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