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77평 한강뷰 신혼집…집 안이 '불꽃축제 명당'

전재경 기자 2026. 9. 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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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신혼집에서 바라본 불꽃축제 풍경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민과 김준호의 신혼집에서 바라본 화려한 불꽃이 담겼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여의도와 이촌 한강공원 일대에서는 전야제가 진행됐으며, 김지민은 신혼집에서 이를 감상한 것으로 보인다.

김지민과 김준호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전용면적 203㎡ 타입(77평형)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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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미디언 김지민이 신혼집에서 바라본 불꽃축제 풍경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2026.09.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신혼집에서 바라본 불꽃축제 풍경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한화 스케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민과 김준호의 신혼집에서 바라본 화려한 불꽃이 담겼다.

특히 집 안에서도 불꽃이 터지는 모습을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탁 트인 한강 전망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이 열린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여의도와 이촌 한강공원 일대에서는 전야제가 진행됐으며, 김지민은 신혼집에서 이를 감상한 것으로 보인다.

김지민과 김준호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전용면적 203㎡ 타입(77평형)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앞서 방송을 통해 "신혼집이 전세이다. 반씩 보증금을 보태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약 3년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했다. 두 사람은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으며,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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